[채용 브랜딩] 코멘토 익스턴십이 긍정적인 채용 경험을 심어준 방법

구직자들에게 ‘긍정적인 채용 경험’이 된 코멘토 익스턴십,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채용 브랜딩] 코멘토 익스턴십이 긍정적인 채용 경험을 심어준 방법

코멘토 익스턴십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지원자가, 과제화된 실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 일해보며 평가하는 새로운 채용 방식입니다. 익스턴십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고, 이제는 현업으로 일하고 있는 인재들은 익스턴십을 통한 채용 경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는데요. 어떤 부분이 그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되어주었는지, 그 이야기를 지금 공유합니다.

익스턴십을 통해 일하는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었어요.

익스턴십 참가자들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진짜 ‘나’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냐는 질문에 2.7점(5점 만점)의 아쉬운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채용포털 잡코리아에서 채용담당자 582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입직 지원서 검토에 드는 시간은 평균 10분 남짓으로, 지원자의 역량은 고작 10분만에 평가 받게 됩니다. 지원자들은 기업에게 자신의 실무 능력과 업무 습득력, 성실함, 끈기와 같은 정성적인 부분을 보여주고 싶어했지만, 서류 평가에서는 직무 경험, 보유 기술, 교육, 학점 등의 정량적인 부분만을 평가 받습니다. 특히, 비전공자의 경우, 전공자에 비해 불리한 평가를 받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죠. 하지만 과제화된 업무를 수행하는 익스턴십을 통해서는 내가 이 업무를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얼마나 금방 배우고 적응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어필할 수 있어 같이 일할 사람으로서의 정성적인 나를 봐준다는 점에서 일반 전형보다 익스턴십을 더 선호했습니다.

직무 경험에 채용 연계까지,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익스턴십

익스턴십에 참가했던 지원자들은 수많은 채용 공고와 전형 중 익스턴십을 선택한 이유로 ‘원하는 직무 체험’과 ‘채용 연계’를 꼽았습니다. 익스턴십은 실제로 우수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과 직접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현직자가 내주는 과제를 통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회사’의 실제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죠. 또한, 익스턴십은 채용연계형이기 때문에 단순한 직무 경험을 넘어서서 입사 후 내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내가 잘할 수 있을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실제로, 익스턴십을 통해 업무를 미리 경험해본 것이 입사 후 업무를 수행하고 적응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었습니다.

현직자와의 네트워크’ 또한 지원자들을 익스턴십으로 이끈 하나의 요인이었는데요. 익스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리드멘토는 그 회사 및 직무의 현직자이기 때문에, 취업을 준비하며 생기는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멘토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최종 합격자로 선정된다면 리드멘토는 2주 간의 과정을 통해 이미 친밀도를 쌓은, 함께 일하는 ‘사수’ 혹은 ‘선배’가 되기도 합니다. 합격자가 2명 이상이라면 든든한 ‘입사 동기’도 생기고요!

익스턴십은 지원자들의 입장에서도 라이브 세션 참여, 과제 수행 등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들은 익스턴십 과정이 끝난 후 최종 입사에 실패하더라도, 나에게 이 직무가 얼마나 적합한지를 깨닫고, 최소한 직무에 대한 경험과 현직자로부터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어 이후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어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잘 몰랐던 회사인데, 함께 일해 보고 나니 가고 싶은 회사가 되었어요!

익스턴십 지원 전에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지원자들은 몇 점을 주었을까요? 인사담당자라면 매우 긴장되는 질문일 텐데요. 지원자들은 10점 만점에 평균 1점이라는 점수를 주었습니다. 식은땀이 나는 점수죠. 인지도 점수는 기업 규모와는 크게 관련이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본인이 지원한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파편적인 정보만을 접하거나, 공개된 정보가 적다면 그마저도 어려울 테니 씁쓸하지만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익스턴십을 통해 지원하는 청년들은 회사보다는 직무에 관심이 있어 자신에게 그 직무가 맞을지 확인해보고자 지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나 익스턴십이 종료된 후에는 달랐습니다. HFR이 그랬듯, 리드멘토는 익스턴십 과정을 통해 회사의 장점, 비전, 하는 일, 분위기 등 직접 일해보아 알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할 수 있었고, 이는 지원자들이 회사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입사 면접 제안을 받은 지원자들의 81%가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익스턴십은 양질의 지원자 모집과 우수 인재 채용뿐만 아니라 기업의 채용브랜딩 측면에서도 지원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인재를 평가한 회사가 없었다는 점에서, 비단 지원자뿐만 아니라 공정한 평가에 대한 가치를 중시하는 요즘 MZ세대가 선호하는 채용 방식입니다.


코멘토 익스턴십은 단순히 우수인재 확보를 희망하는 기업만을 위해 설계된 전형은 아닙니다. 기업은 직접 실무자의 눈으로 검증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지원자는 직무 경험과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얻을 수 있지요. 코멘토는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채용 경험을 확산할 수 있는 전형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일잘러 신입 채용을 계획 중이시라면, 채용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코멘토 익스턴십을 통해 우수인재를 만나보세요!